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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s]토마토계란볶음과 토마토양배추스파게티 토마토를 더 작게 잘라야했다.간단하게 내식대로 만든 토미토계란볶음은 그냥 둘을 같이 넣고 섞어서 볶는거다.소금과 후추만 살짝 넣었다.매일 먹어도 될듯한 맛이다.스파게티는 잘 삶은 면에 양파와 양베추를 넣고 기름에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더해준 것이다. 2025. 12. 2.
[Recipes]짬뽕이 없는 곳에서 짬뽕 먹기 스파게티면으로 짬뽕을 먹으려면 푹 삶아야 한다.15분이상 푹 삶은 면을 건져서 두고 찜뽕국물을 만든다.파, 양파, 양배추, 시금치, 양송이버섯, 파프리카 등 채소로 색깔과 향을 맞추면 된다.먼저 파기름을 내고 깐새우를 같이 볶아서 해물맛을 배게 한다.나머지 채소를 넣고 볶고, 가늘게 썬 돼지 안심을 같이 넣고 볶는다.간장으로 간을 하면서 볶다가 고추가루를 넣고 고추기름을 낸다.이후 물을 넣고 끓이면 짬뽕국물은 완성이다.여기에 다시다나 연두같은 양념이 있으면 조금, 아주 조금 넣어줘도 좋다.완성된 국물에 면을 넣고 1분정도 더 끓여주면 짬뽕이 완성이다! 2025. 12. 1.
[Recipes]콜롬비아에서도 카레를 먹는다. 보고타에서 고형카레를 구할 수 있다.Hipermar같은 수입식품을 취급하는 가게에서 구할 수 있다. 보고타 말고 다른 큰 도시들에서도 구할 수 있는 것 같다.얼마전 툰하, 소가모소에 갔더니 외국식품을 취급하는 곳들이 보였다.한국에서와는 달리 감자, 당근, 양파 외에 아라까차(하얀색 당근같은 뿌리채소), 프리홀(강낭콩)을 넣고 볶았다.닭고기를 넣고 같이 볶다가 익으면 물을 붓는다.거기에 고형카레를 넣어주고 팔팔 끓이면 완성이다.만약 고형카레를 구할 수 없다면 카레가루나 커큐민 가루를 구하면 된다.카레나 커큐민은 현지 슈퍼 대부분이 갖추고 있다.전분(almidón)도 찾아보면 마이세나(Maizena)라는 메이커가 있다.카레가루에 전분물을 더하면 카레가 된다.물론 설탕이나 빠넬라, 소금 등으로 간을 더해야 한다. 2025. 11. 18.
[Recipes]계란을 얹은 채소전 요리도구든 재료든 아무 연고도 없는 곳에 혼자 떨어졌을 때 할 수 있는 요리가 있다.재료는 전 세계 어디에 가든 있는 여러 채소들과 계란, 밀가루, 소금, 물이 끝이다.전을 부치듯 요리해서 먹으면 된다.채소도 가짓수가 많으면 여러 맛을 더 느낄 수 있겠지.마늘이나..아니, 설탕이라도 있었으면 조금 넣어서 맛을 더하는건데...간장은 없고 피쉬소스가 있어서 거기에 찍어먹으니 맛이 괜찮다.아직은 낯선 콜롬비아에서... 2025.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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