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보고타에서 고형카레를 구할 수 있다.
Hipermar같은 수입식품을 취급하는 가게에서 구할 수 있다. 보고타 말고 다른 큰 도시들에서도 구할 수 있는 것 같다.
얼마전 툰하, 소가모소에 갔더니 외국식품을 취급하는 곳들이 보였다.
한국에서와는 달리 감자, 당근, 양파 외에 아라까차(하얀색 당근같은 뿌리채소), 프리홀(강낭콩)을 넣고 볶았다.
닭고기를 넣고 같이 볶다가 익으면 물을 붓는다.
거기에 고형카레를 넣어주고 팔팔 끓이면 완성이다.
만약 고형카레를 구할 수 없다면 카레가루나 커큐민 가루를 구하면 된다.
카레나 커큐민은 현지 슈퍼 대부분이 갖추고 있다.
전분(almidón)도 찾아보면 마이세나(Maizena)라는 메이커가 있다.
카레가루에 전분물을 더하면 카레가 된다.
물론 설탕이나 빠넬라, 소금 등으로 간을 더해야 한다.







반응형
'Recipes 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Recipes]토마토계란볶음과 토마토양배추스파게티 (0) | 2025.12.02 |
|---|---|
| [Recipes]짬뽕이 없는 곳에서 짬뽕 먹기 (0) | 2025.12.01 |
| [Recipes]파스타면과 된장을 이용한 짜장면 (1) | 2025.11.14 |
| [Recipes]새우(camaron)를 넣은 파스타 (0) | 2025.11.13 |
| [Recipes]콜롬비아식 오코노미야키(?)-양배추채에 돼지안심을 섞은? (0) | 2025.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