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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ia 필사

[필사]앵무새 죽이기To kill a Mocingbird-하퍼 리

by 고전의숲 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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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옳지 않은 것을 옳다고 할 때, 양심에 따라 옳은 것을 따르라 외칠 수 있는가?
나는 그럴 때도 있었고, 그러지 못할 때도 있었다.
항상 바라는 바는 그렇게 양심을 지켜갈 때가 지키지 못할 때보다 많았으면 하는 것이고
그 선택이 누군가의 인생에 결정적일 때 특히 양심을 지킬 수 있기를 바라고 바라고 바란다.

법이 정의와 다른 길을 갈 때를 종종 보게 된다.
그럴 때 무슨 생각을 하게 되는가?
양심이 정의를 따를 때 그것을 관철할 힘이 없다면 어찌해야 하는가?
때로는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야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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